식상하겠지만 포기하는 것도 용기임.

한 1년 해봤으면 그 시간동안 본인을 되돌아 봤을때,

솔직히 잘 알거임. 내가 정말 열심히 했나 안했나...

내일을 생각하지 마셈.
이미 365번의 내일을 겪어놓고 내일은 다를거라 생각하는게 모순이지...

걍 1년 했으면 이때까지 한걸로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짤짤이나 간간히 넣으면서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로 다른길 모색하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본다.

다른일 하면서 미련 남으면 뭐 퇴근하고 짬짬히 개발해도될거같고

나도 걍 개발자 미련 버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