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준비중이고, 여러 방법을 고려해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잠재적 문제를 정의한후 우선순위/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이력서 내 소개에도 간단히 언급되어있는 상황인데, 이력서에는 문제상황과 해결과정(A,B,C중 왜 이 방법선택했는지) 정도만 적혀있어서 소개에 적힌 내용과 좀더 일치시키고 싶은데 잠재적 문제나 한계점도 포함해도 괜찮을까?
예를들어 지금 내 프로젝트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 B방식을 선택했는데 특정 상황이 되면 오히려 A가 더 좋을 수 있다(구체적으로 어느상황에 A가 더 좋아지는지 수치적인 테스트도 해봤음)라던지, 상황이 어떤식으로 변하면 이 방식은 구려질 수 있다.
이런 내용을 포함해도 괜찮을지 고민인데 이력서에는 해결과정만 논리적으로 적는게 좋다는 얘기를 들은것같아서 망설여지네
포폴에 적으셈 이력서는 그런거 적는거아님
아무래도 그럴려나,, 포폴은 이력서가 마음에 들어야 보는거라고 생각해서 자제하는선에서 자세하게 적어보려고 하고있는데 왠만해선 포폴 안보겠다 싶은 걱정도 들고 그러네
신입은 포폴 좀 길게 적는 게 좋다더랑 일단 서류합이라도 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