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국11111!비 출신인데,
원래 인서울 공대 자퇴생이고
코테는 그럭저렁 머기업 최종까지 볼 정도로 준비하다가 잘 안되서
중견 SI랑, 지방 중소 중에
지방 중소 일하는 분위기 마음에 들어서 갔는데..
왜 ㅅㅂ 개발자 수준 충격임.
개발 서버 분리도 안하고
깃 관리도 못하고
테스트 코드는 짜지도 않고
프록시, 쿠키 개념 이해도 못하고
nginx 설정도 못하고
AI 부서는 전처리 후처리 로직 배열 계산도 못해서 쩔쩔메고
전 팀장 새끼는 연봉 5000 받아가면서 GPU 클라우드에 DB, 백엔드, AI, DB 까지 통합으로 설정 쳐박아서
세션 한번 껐다 키면 DB 날아가고.
플젝 말아 먹고 도망침 ㅁㅊ놈ㅋㅋㅋ
입사 8개월만에 독일 IT 기업에서 일하다온 석사 프로그래머, 카이스트 석사들 제치고 팀장 하고 있음. ㅁㅊ ㅋㅋㅋ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다 판교랑 디시에 몰려있고 나머지는 진짜 ㅂㄹㅈ 들이구나 라고 깨닫게 되네
회사 들어와서 깃 관리 규칙
프로젝트 배포 규칙
주니어인데 "팀장 당하고" 코드 작성 규칙 만들고 지키라고 하고 있음.
흠
너무 현실성 떨어지긴 하는데 일해보면 이상한애들 많긴해서 애매하네
독일 석사 프로그래머하구 카이스트 석사 프로그래머 다 제쳤다구 하는 말 보면 망상 같긴 하당
진짜임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써도 ㅈ망상 같아 보이긴 함ㅋㅋㅋㅋ
진짜 그 정도로 ㅂㄹㅈ들 많고 개발 취직전에 코테 cs 케이묵 들어가서 컴공 이론 독학하고 했는데 이정도 준비도 안한 ㅅㄲ들 진짜 실무 가보니 ㅈㄴ게 많구나 싶음.
진짜 이름 마스킹하고 슬랙 대화 올려야 하나 ㅋㅋㅋㅋ 진짜 일해보면 알겠지만, 개발자 중에 진짜는 별로 없고 ㅂㄹㅈ들 천지 같음.
ㅈㄹ ㄴㄴ
뭐하는 회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