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외국 업체의 협력사인데 그 소프트웨어? 솔루션? 같은거 가져와서 한국 대기업에 영업해서 운영 관리 및 트러블슈팅 해주고 문제 생기면 그 외국 업체 개발자들이랑 소통해서 해결하거나 기능 추가해달라고 하는 그런 업무던데

전공자라서 개발자를 생각하고 있긴한데 내가 개발에 재능이 없는거 같기도해서. 코테도 영 아닌거같고

저 회사 7인? 그정도 규모에 4천 초반이던데 갈만하다고 봄?

저기라도 취업해서 돈 받으면서 취업 노리는게 나을라나 집에서 쉬는거 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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