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파트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공부할 시간도 없고
같이 하면서 협업 프로그램 사용해보고 그정도까지만 도움되고
내가 맡은 파트에서조차 공부가 됐냐? 잘 모르겠어
팀프로젝트로는 서로 역량이 다르니 어려운걸 접근하기 힘들어져서 간단하게만 만들게 되고
솔직히 개인 프로젝트하면서 실력이 제일 많이 늘었음
남의 파트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공부할 시간도 없고
같이 하면서 협업 프로그램 사용해보고 그정도까지만 도움되고
내가 맡은 파트에서조차 공부가 됐냐? 잘 모르겠어
팀프로젝트로는 서로 역량이 다르니 어려운걸 접근하기 힘들어져서 간단하게만 만들게 되고
솔직히 개인 프로젝트하면서 실력이 제일 많이 늘었음
나도 같은 생각이야. 대신 팀프로젝트를 하면 swagger 같은 걸 써보면서 내가 해가는 걸 문서화해야만 했었고, 이것도 취업할 때 도움이 됐었어.
그러니까, 어느정도 하고 나면 더 이상 할 필요 없다는 의미임. 압도적인 누군가가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 그런데 이런 기회는 흔치 않고, 너도 이런 프로젝트에 참여하지는 않은거 같다. 그러니 이 글을 썼을 테니까..?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한 뒤에는 더이상 할 필요가 없어져. 지금 잘하고 있다는 의미임
회사 첨 오면 남의 코드 이해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걸 생각하면 의미가 있을 수도 근데 고만고만한 얘들끼리 모여서 쓰레기 만드는건 큰 의미없고 너보다 잘하는 사람이랑 같이 해야되는데 이런 사람을 만나는건 운의 영역임 너가 지금까지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학습해왔다면 혼자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면접관들도 팀플이 기본적으로 개판으로 돌아가는걸 아니까 팀활동하면서 생긴 문제를 어떻게 좀 대처해서 진행하려고 노력하는지도 묻는거임 멀쩡히 돌아갈것 같으면 그렇게 묻지도 않는다는거 ㅇㅇ
고만고만한 얘들끼리 만들면 의미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