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시작 ->

개발자의 개발기획과 필요한 인원 제시 ->

시간도 돈도 없다며 재설계 강요 ->

차선책 제시 ->

그것도 시간이 부족하다며 강요 ->

일정에 야근 집어넣고 진행 ->

와장창창 서비스 시작 ->

만티코어 비슷한 뭐시기 괴생물체가 되어있는 프로젝트 ->

이제서야 새 사람 뽑아주는데 엎어야 한단 말 안나오면 다행 ->

**고도화** 라는 무적의 단어 등장 -> ???


이 프로젝트를 봤다면 희망을 버려라!


거대한 대기업에서 벌어지는 아주 멋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