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 취준생입니다. 물을만한 선배님들이 없어 커뮤니티 힘을 빌립니다...

현재 중소에서 일하고있는데 신입이라 유의미한 개발 기회는 안오고 제 직무도 개발하는 직무도 아니고 솔루션 엔지니어 느낌입니다.

신입 시장이 불지옥이라 일단 들어가고보자 했는데 이대론 나중에 경력이직 하려고 해도 쓸 것이 없겠더라구요 
개발도 안하고 독특한 솔루션 기반이라 경력이직때 쓸 말이 없겠더라구요...

운이 좋게도 현재 프로젝트 들어간건 여러가지 최신기술들도 많고 환경 자체는 좋은데 제가 그걸 구축하거나 사용하지는 않고 저는 그냥 모든게 솔루션 안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연구소에서 6개월동안 인턴으로 개발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여기는 직무 설명이 개발이라 좋긴한데 연구소이다보니 현업 개발은 아니고 인턴들끼리 개발할거같아서 현 회사 때려치고 인턴하러 가야되나 고민입니다.

인턴은 그냥 체험형입니다.

직장 업무 안에서는 거의 코드는 만질일이 없고 대부분 전화받는 업무 대응입니다... 
다른 개발하는 팀 코드 볼려고 해도 볼수가 없음

[요약]
0) 20대 중반, 홍대 컴공 전공자
1) 현 회사에서 유의미한 개발을 맡고 있지 않음. (솔루션 기반)
2)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 환경 기술들은 좋으나 제가 쓸 일은 없음
3) 연구소에서 6개월 개발 인턴 기회가 생겼는데 현업은 아니고 인턴끼리 연구 내부 데이터 + 논문 뒤져가면서 스프링부트 + 리액트로 개발할거같음

개발을 내가 직접 안하더라도 현업 옆에서 주워듣는게 있을테니 다니면서 신입 준비한다 
vs
현업은 아니라 학부수준일테지만 직개발하러 현직장 때려치고 연구소 인턴 가라

커리어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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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때려치고 연구소32% · 7표
  2. 현직장 유지68% · 15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