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만 왜 sqs 썼냐길래 activemq rabbotmq kafka등 여러 후보가 있었는데 인프라 복잡도 낮추고싶었고 복잡한 라우팅 정책도 필요 없었으며, 유동적인 처리량 때문에 비용효율성을 위해 인스턴스대여 안하고 쓴만큼 과금되는 sqs 썼다고 대답했는데
그 이후로 뭐 간단한 기술질문이나 cs 질문은 하나도 없고
redis 보통 어떻게 썼냐
회사랑 집이랑 먼데 괜찮냐
제일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머냐
지금 회사에서는 git 형상관리 어떻게 하냐
이런거만 물어보고 딥한 질문은 하나도 없었음
그리고 30분만에 끝남
면접 전에 사전테스트같은거 봤는데 기본적인 java jvm, gc문제나 try-with-resource문제, 쓰레드 생성 손코딩, cqrs패턴 이런 문제였던거같고
다맞은거같음
왤케 쉬운거만 물어보냐?
나 면접 이전에 존나 마음에 드는애 이미 점찍어놔서 그냥 대충보는거냐??
어디 좆소 아니고 이름들으면 다 알만한데임;;
4년차 직무고 나는 1년차에 지원함
몰라 합격 가능성 높은 곳은 보통 대화 오래하긴해
너 뒤로 더 잘하는 애 본 거 아니면 합격인 거 같은데
이미배정된 사람이 존재하거나.. 아니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