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분들한테 디시에 글을 쓰면 현실직시에 팩트폭행 제대로 들을 수 있다해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지거국 상경계열을 다니다가 IT 관련 학과를 복전을 하다 개발에 관심이 생겨서 해당 직무로 준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방에 중소 IT 회사다니다가 권고사직(회사 망함...) 당하고 이런저런 취업준비하다가 서울에 '더캐리'라는 곳에 합격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본 전공이 상경 계열이고 은행 IT/디지털 쪽에 가고 싶단 생각에 1~2년 썩는다 생각하고 겨절 후 준비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3곳 정도 서류합을 했었는데 준비가 안되어 있다보니 모두 필기랑 코테에서 컷을 당했구요...


요새 개발자 시장이 너무 안좋고 지방에서만 살아봤고 견문이 넓지않아 어렵네요...

주변에 IT 지인들도 많지 않아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