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분들한테 디시에 글을 쓰면 현실직시에 팩트폭행 제대로 들을 수 있다해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지거국 상경계열을 다니다가 IT 관련 학과를 복전을 하다 개발에 관심이 생겨서 해당 직무로 준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방에 중소 IT 회사다니다가 권고사직(회사 망함...) 당하고 이런저런 취업준비하다가 서울에 '더캐리'라는 곳에 합격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본 전공이 상경 계열이고 은행 IT/디지털 쪽에 가고 싶단 생각에 1~2년 썩는다 생각하고 겨절 후 준비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3곳 정도 서류합을 했었는데 준비가 안되어 있다보니 모두 필기랑 코테에서 컷을 당했구요...
요새 개발자 시장이 너무 안좋고 지방에서만 살아봤고 견문이 넓지않아 어렵네요...
주변에 IT 지인들도 많지 않아 여러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더캐리를 왜 거절했노 매출액 보니까 천억대인데 미침? - dc App
아직 거절은 안했는데 가고 싶은 도메인 때문에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무슨조언을듣고싶은건지를 말해야징 - dc App
당장의 개발자 커리어보다 원하는 직무나 도메인 위해서 1-2년 준비하는게 맞는 선택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엉 원하능겅 ㄱㄱ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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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짤리고 이제 취준 3개월차라 덜 맞은거 같네요.. 내년은 더 힘들테고 ㅠ
경험상 배부른 고민이라고 느낄 때는 안전빵으로 배부른 선택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음. 반대로 가면 배고파짐
어 저기 공고 뭐 1 ~ 2달 만에 재공고 올리던데 ㅈㄴ 자주 구하는거 같음 사람
나도 작년부터 공고 눈팅하는데 계속 올라오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