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붕이
취업한지 3년됨
이제 년차로는 4년차 인데
3~4년차 경력이 이직 많이 하는 시기잖아? (연봉 점프도 있고 다른 폭넓은 경험도 있고 여러가지로)
근데 내가 1년차때는 정신 못차리고 열심히 공부 안했어
2년차 부터 욕심이 생기더니 회사 프로젝트 이것저것 추가해보고
도입 하고 그랬거든
뭐 ci/cd 라던가 개발 관련 설정 들
사이드 프로젝트는 스프링 부트로 마이그레이션 하기
최근엔 리엑트 도입하기
기존 api 레거시들 마이그레이션 하기
이런 정도?
지금도 열심히 하면서 공부 하고 있어
근데 이번에 연봉 인상률이 낮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직을 생각 중인데 공부나 혼자 토이 프로젝트만 했지
코테,전처기 이런 자격증 준비 같은건 못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까?
1년 더 다니면서 준비를 해야할까?
아니면 퇴사하고 준비하면서 취준 하는게 좋은 걸까?
회사는 연봉 빼곤 다 만족중임
쩝 두서없는 글 봐줘서 고마워
예전의 나와 비슷한 상황이구나 후후
오호 인생 선배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닉파고오면...으흐흐...킷...키싯...키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시싯!!
@가연아 무서어..
다니면서 계속 이직각보기
지금 회사 다니고 있다 <- 이게 이직 시 유리하게 작용함, 연봉협상도 마찬가지
1년 준비 이런거 ㄴㄴ, 당장 내일이라도 서류 넣고 회사 나갈 수 있다. 이 마인드로 이직 준비해야함, 어쩌다 합격했어도,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할 수 있음
그럼 제가 무엇을 준비 해야할까요? 남들보다 학력이나 이런것들도 부족한데
우선 경력이직은 회사에서 무엇을 했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저 정도면 나쁘지 않은 거 같음 특히 회사가 시키지 않았음에도 이것저것 추가해보고 한 점, 이거 어필하면 좋음, 앞으로 회사에서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 해결하고, 어떻게 해결했는 지 정리 잘하기 정도. 결국 경력 이직은 경력기술서가 핵심.
무조건 회사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더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