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번 구축 하면 현장 갈 일이 거의없음.

1년에 손에 꼽을 정도.


네트워크는 신규 구축 빈도도 많고, 구축할때마다 자로 실제 측정해야함 ㅈㄴ 스트레스 걍 IT계의 현장직임


2. 문화가 수평적임. 


네트워크는 누구나 다 작은 사내LAN부터 맡기 시작하고, 와이파이 맡는등 루트가 정해져있음. 하는 일도 루틴업무라 선배가 무조건 잘알음, 이건 1번이랑 ㅇ연관있는데 실제 물리기기도 다루고 배선 작업도 하기 때문에 좀 거친 사람들이 많음 군대문화,.


반면에 서버는 매번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알아야할게 존나 방대함. 


물론 다 알수 없기에 업무분담이 명확하고 , 선배가 모르는걸 후배가 알수도있고 그냥 문화가 수평적임. 각자 기술 스택이 있고 서로 존중함


3 커리어 확장성


클라우드 라던가 개발배워서 데브옵스쪽으로 나갈수있고 그냥 존나 다양함.


4 재미


네트워크는 그냥 장애가 통신안됨임. 1부터 가설세워서 파악해야함. 파악하는 도중에 갑자기 복구되거나 그냥 재미도 없고 스트레스임. 그리고 불가항력인게 많음.

아키텍쳐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 영향이나 통신사 원인



서버는 에러 메시지가 명확함. 첨부터 정답을 알려주기 때문에 재미도 있고 성과 표현하기도 더 쉬움 


실제로 네트워크하다가 서버가는 사람은 많아도 서버하다가 네트워크 가는 사람은 승진해서 리더 맡는거 말고없음.


물론, 위로 가려면 둘다 알아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