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좋아요?', '뭐 공부하면 취업해요?', '~~는 왜 쓰는거에요?'
같은 성격의 질문들이 그냥 넘쳐남
다른 분야면 이해라도 하는데 개발이면 망분리되는 금융으로 가더라도 구글은 떼놓을 수 없는 존재고
검색하면 1분내로 찾을 수 있는 고민거리들을 '딸깍' 글 하나 올리는
정보를 찾을 의지라고는 1도 없는 인간들이 취준을 준비하니까 그모양 그꼴이 아닌가 싶음
취업하고 나서도 궁금하면 저따위로 질문할건가?
'나는 제대로 준비한다'고? 힘내라 잘될거임
한국 교육방식이 그런식인데 어떡함 대학포함 16년 인생의 대부분을 선생이, 교수가 하라는거 시키는거 곧이곧대로 해온 친구들이 갑자기 사회에 던져지니까 스스로 찾아가려니까 그게 쉽겠노 교육의 피해자들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