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좋아요?', '뭐 공부하면 취업해요?', '~~는 왜 쓰는거에요?'

같은 성격의 질문들이 그냥 넘쳐남


다른 분야면 이해라도 하는데 개발이면 망분리되는 금융으로 가더라도 구글은 떼놓을 수 없는 존재고

검색하면 1분내로 찾을 수 있는 고민거리들을 '딸깍' 글 하나 올리는

정보를 찾을 의지라고는 1도 없는 인간들이 취준을 준비하니까 그모양 그꼴이 아닌가 싶음

취업하고 나서도 궁금하면 저따위로 질문할건가?


'나는 제대로 준비한다'고? 힘내라 잘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