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창업한거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제 와서 어디 신입으로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아휴...
한 번씩 다들 입사해서 경험도 쌓고 하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다
나중에 수익도 생기고 해서 개발자 채용을 하게 되면 그 때는 더 이상 갠플이 아니라 팀플로 가야하는데
기업에서의 팀플이 어떤게 좋은지, 문화를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리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나는 하나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 과연 커버가 될까? 하는 고민이 크다
개발하는 것만 해도 바쁜데 신기술이 뭐가 있나 찾아보면서 따라갈 능력도 안되고 간혹 어디 신입들이 신기한거 막 이런거 저런거 쏼라쏼라 말하는 거 듣고 있노라면 주눅도 들고... ㅋㅋ
어떻게 따라가야하는지 막막하네
이제 와서 어디 신입으로 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아휴...
한 번씩 다들 입사해서 경험도 쌓고 하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다
나중에 수익도 생기고 해서 개발자 채용을 하게 되면 그 때는 더 이상 갠플이 아니라 팀플로 가야하는데
기업에서의 팀플이 어떤게 좋은지, 문화를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리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나는 하나도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 과연 커버가 될까? 하는 고민이 크다
개발하는 것만 해도 바쁜데 신기술이 뭐가 있나 찾아보면서 따라갈 능력도 안되고 간혹 어디 신입들이 신기한거 막 이런거 저런거 쏼라쏼라 말하는 거 듣고 있노라면 주눅도 들고... ㅋㅋ
어떻게 따라가야하는지 막막하네
돈은 얼마씩 범? 이왕 서비스 홍보점 구경해보고 싶음
아직 서비스 개발 중이라서 계속 돈만 나가는 중 ㅋㅋ
그래서 개발자 문화가 개방적으로 생긴것 같음. 짬날때마다 코드 스타일이나 리딩 스타일, 커밋규칙 표준에 대하 찾아보면 좋을긋 - dc App
개발만 하는데도 바빠서 참 그게 쉽지가 않다... 이게 핑계긴 한데... 그저 반성 ㅠ
비개발자면 CTO 뽑아서 그사람 시켜야지
그치만 내가 개발자야 컴공 나옴...
1인 기업, 10인, 20~30인, 50인, 100인 등 각 사람 숫자 / 규모에 따라서, 그 회사의 상태에 따라서 필요한 문화가 다르고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필요한 테크 스펙이 다름 굳이 비교하면서 스스로 주눅들 필요는 전혀 없다
위로 고맙다 흑 ㅠ 주눅들진 말되 방심하지 말고 늘 정진해야지
다 필요없고 돈이 되거나 비전이 있으면 됨 개발문화 코드품질 이딴거 1도 필요없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