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기획이 반영되는 프로젝트, 개쩌는 사용자 경험 구현
이런 쪽에 주로 관심이 간다

나는 좀 신박한 아이디어로 재미있는 웹 or 앱 만들어서 엑싯하거나 남들한테 없는 원천기술 이런 쪽이 재밌는데

이런건 대박이 아니더라도 적당히 터지지 못하면 백엔드만 주욱 판 것보다 리턴이 적을 게 눈에 보여서 고민이 된다

갤주가 공지에 써놓은 백엔드는 스프링이 답이고 대용량 고가용성 생각해서 프로젝트 만들라는 글도 효율적으로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이라는 목적 아래 있는 것 같고

4학년인데 ps랑 자바/스프링/jpa 공부만 해왔는데
게임이나 프론트 개발로 빠지는 게 창업 면에서는 더 좋겠다 싶기도 하고 나이가 좀 찼는데 일찍 이 길로 들어와서 탄탄대로를 걷지 못한 게 아쉽기도 하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