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도 그렇고 많은 분야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는 행태가

기본서 1회독 했는데 어쩌고...

이 책하고 저 책을 다 땠니 어쨌니...

특히나 엔지니어링계열 공부는 무언갈 하고 만들기 위함인데
공부를 위한 공부에 너무 집중하는거 같다.

기본서니 바이블이니 하는 책을 독파하면 나에게 보장된 무언가가 생기겠지하는 수능공부식 학습은 비효율적이고 배움의 본질과 동떨어진 사고를 하게되는듯

실제로 책들을 독파하면 무언가 생기긴 하겠지
안타까운건 실제로 독파하다가 지쳐 나가 떨어지고
자신이 프로그래밍에 재능이 없구나 단정지어 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