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도 그렇고 많은 분야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는 행태가
기본서 1회독 했는데 어쩌고...
이 책하고 저 책을 다 땠니 어쨌니...
특히나 엔지니어링계열 공부는 무언갈 하고 만들기 위함인데
공부를 위한 공부에 너무 집중하는거 같다.
기본서니 바이블이니 하는 책을 독파하면 나에게 보장된 무언가가 생기겠지하는 수능공부식 학습은 비효율적이고 배움의 본질과 동떨어진 사고를 하게되는듯
실제로 책들을 독파하면 무언가 생기긴 하겠지
안타까운건 실제로 독파하다가 지쳐 나가 떨어지고
자신이 프로그래밍에 재능이 없구나 단정지어 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다.
기본서 1회독 했는데 어쩌고...
이 책하고 저 책을 다 땠니 어쨌니...
특히나 엔지니어링계열 공부는 무언갈 하고 만들기 위함인데
공부를 위한 공부에 너무 집중하는거 같다.
기본서니 바이블이니 하는 책을 독파하면 나에게 보장된 무언가가 생기겠지하는 수능공부식 학습은 비효율적이고 배움의 본질과 동떨어진 사고를 하게되는듯
실제로 책들을 독파하면 무언가 생기긴 하겠지
안타까운건 실제로 독파하다가 지쳐 나가 떨어지고
자신이 프로그래밍에 재능이 없구나 단정지어 버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타깝다.
걍 무슨 공무원 공부마냥 자바 기본따리책 10회독하면 언어마스터가 되는줄 아는거같음.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언어를 잘 안다는게 그건게 아닌데 말이지
대한민국 교육의 현 주소임 오로지 입시만을 위한, 그리고 이를 위해 암기만 하는 썩어빠진 교육을 입시교육이라 칭하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교육들은 입시교육 클래스의 인스턴스에 불과한게 현실임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주입식 교육하다가 취업할때 되면 창의적 인재 운운하는게 아이러니
근데 막상 취직하면 창의적이면 안됨 ㅋㅋㅋ
그래도 뭔가 나아지는 방향이긴 한데 너무 더딘듯. 한 30년쯤 지나면 정상화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