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스프링 강의 한번 돌리고
JDBC로 CRUD
JPA로 CRUD 한번 해봤는데
솔직히 하면서 든 생각은
그냥 프레임워크가 다 떠맥여주는걸 레고 조립하는거마냥 블럭 두세개만 꽂은 느낌이었음다
왜 이런거만 해서는 취업 못한다는건지 실감함
뭐 여튼 그래서 이제 뭘 더 해봐야 할까요??
가끔 코드 쓰다보면 헷갈리는게 있는데 백투베이직해서 그냥 우테코 프리코스 문제라도 풀어볼까요?
영어는 괜찮게 해서 다 상관 없으니까 추천좀 해줘요잉
자바 스프링 강의 한번 돌리고
JDBC로 CRUD
JPA로 CRUD 한번 해봤는데
솔직히 하면서 든 생각은
그냥 프레임워크가 다 떠맥여주는걸 레고 조립하는거마냥 블럭 두세개만 꽂은 느낌이었음다
왜 이런거만 해서는 취업 못한다는건지 실감함
뭐 여튼 그래서 이제 뭘 더 해봐야 할까요??
가끔 코드 쓰다보면 헷갈리는게 있는데 백투베이직해서 그냥 우테코 프리코스 문제라도 풀어볼까요?
영어는 괜찮게 해서 다 상관 없으니까 추천좀 해줘요잉
우테코 풀면서 자바에 대한 이해도, 객체지향에 대한 이해도도 올려보고 그걸 바탕으로 스프링 프레임워크도 뜯어보고 해야지. 추상화되어 있는데 굳이 그걸 왜 뜯어봐야함? 생각하더라도 뜯어보면 다 경험치가 쌓이고, 나중에 심오한 버그 터졌을 때 꼭 도움이 됨. 스프링은 현대 객체지향의 고민과 해결 방안들을 집약해놓은 프레임워크라 너무 장대하지만, 왜 이런식으로 짜게 되었을까를 고민해보면 좋은 경험이 될거임. 애초에 회사가면 거대한 레거시 코드 만질 일이 많을텐데, 그래도 잘 정제된 거대한 코드(스프링)를 먼저 만져봤으면 금방 적응하겠지?
그게 맞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취준생의 입장으로써는 굉장히 추상적인거같아서 올려봤슴다 ㅎㅎ ㅠ 여튼 그래도 맞는 방향이긴하나보네용 감삼다
나도 이런부분에서 고민 생기더라.. 혼자하려니까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방향도 쉽지않고 - dc App
조영호 객체지향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책 함 읽어봐. 객체지향에 대한 관점 잡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