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시험이나 수능 사탐처럼 회독으로 때려박아서 이해하려고 하는건 공학이랑 맞지 않은것 같음
이해를 기반으로 한 활용이 있어야 하는데 활용은 없고 이해도 암기식으로 하려고 하면 결국 하다가 힘에 부칠 수 밖에 없음
고시처럼 다 외워서 줄줄 써 내려갈 수 있으면 무언가를 보장해주는 그런것도 아니고 결국 직접 써보려고 해야 하는데 써먹을 수 있게 해주는 상황이 개발인듯
cs 같은 경우는 전공자들은 한번은 보고 졸업하니 면접 목적으로 혼자서 회독하고 하는게 어렵지 않겠지만 처음에는 다 누구나 어려움
전공자라고 해서 뭐 특별한 것도 아님 학부 때 처음 배우면 다 대가리 깨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