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은
국비 수료한지는 이제 6개월 되가고
첨에 3달은 취준해서
회사 하나 들어갔는데 모니터 니돈니산, 비전 X
영 아니올시다여서 탈주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걍 버텨볼걸.. 이란 생각도... )
멘탈깨져서 한달 쳐놀며 코인으로 생활비 좀 벌었네요
머 대충 모아둔 돈 있어서
생활하는덴 지장 없는데
역시나 취업이 안됩니다..
일단 궁여지책으로 학원에서 소개시켜주는 곳 일단 일 해보려고 합니다.
재택이고 하루에 4시간 일? 코딩?하고 80만원 준다네요
이거라도 일단 해보려구요..
그리고 정보처리기사, SQLD 자격증 준비 중이고
자바 웹개발 워크북 이거 따라하면서 관련 개념들 공부 중이고
REACT + 스프링 부트 연동하는 인강 하나 듣고
개인 프로젝트를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하 괜찮은 줄 알았는데
급 멀쩡하다가 갑자기 스리슬쩍 우울해지네요 ㅋㅋ
그래도 멈출 수는 없기에 조언 좀 얻으려합니다.
맛이 쓸수록 몸엔 달다 했으니 냉정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탈주말고 경력쌓았어야
sap b1 이라고 영 아니다 싶은 분야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경력을 쌓았어야 싶네요
근데 진짜 요즘에 취업어렵다고 곡소리 나오는데 참고 버티기라도 했어야지
나이에 정처기도 없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긴한데 그나마 정처기 1회차 따고 빨리들어가는게 답이긴함
감사합니다 정처기 준비 빡시게 해야겠네요
자영업 해라 개발은 취미로만 하고
조언을 해주고 싶어도 뭐 방법이 없어 지금 더 어리고 잘하는 애들도 취업못해서 난리라서
내가 너랑 비슷한나잇대로 취업했는데 인서울 중상위권공대+정처기였는데도 나이때문에 엄청고민하며뽑았단얘기들었음. 나이에따른 위계질서강한 한국문화상 회사측에서 쉽지않다. 그말은 좋은회사가긴 진짜빡세다는말 요즘처럼 뽑을사람 넘치는시대엔 더더욱..
멈출 수 있지 왜 못멈춰 지금부터 기술 배워
몸 쓰는건 이제 그만하고 싶어서 걍 할랍니다~ 머 그래도 좀 우울하긴 하네요 ㅋㅋ
이왕 할거라면 잘되길 빈다
모니터 니돈니산은 대체 뭔 회사지 시바
인생을 원양어선 하면서 배웠는데 지금 개발자 삻의 감사하면서 산다
삻이라 하는거보니 진짜 원양어선 출신답구나
나이도 많아 그렇다고 잘하는것도 아니야.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대체 뭘 믿고 한다는거임???? 지금 널리고 널린게 25살 컴공 출신 졸업자인데... 개발자가 나이를 안보고 실력을 본다? 그거 개 씹소리야.
출산율 보니 80살까진 일할 팔자인데 일이라도 하고 싶은거 하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사회적으로야 많은 나이겠지만 뭐 어차피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하는 일 별거 있겠냐 싶은 마음으로 걍 하는 중입니다
취업지원제도 안끝낫으면 일경험제도라는것도 있음
나도 32에 신입으로 좆소 겨우 들어왔는데 나이존나많다고 꼽 많이준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