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3년제 전문대(컴퓨터정보과) 졸업하고 작년 말부터 다시 개발 공부 시작해서 지금은 백엔드 개발자 과정 국비 다니는 만 26세 취준생입니다.


지금 국비 과정은 대략 3달차에 접어들었고.. 커리큘럼은 기본적인 프론트(html, javs, css) 찍먹에 db(oracle) , spring boot가 주에 후반부에 mybatis,뷰, 리엑트 찍먹 정도인 과정입니다.
흔히들 말하는 3대 국비나, 싸피, 부트 캠프도 아니고 가족중에 개발자가 있어서 커리큘럼 몇 개 가져다가 물어보고 mvc 패턴 있으니까 이거 들으라고 해서 듣는 중인데요.

국비 과정 수료하고, 따로 cs/ 알고리즘 준비를 빡세게해도 취업하기 힘들다라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이걸 계속 밀고 나가는게 맞는건가라는 고민을 깊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적성은 맞는데 지금 취업이 한시라도 급한 상황이라 더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