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때 교수한테 세뇌 당해서 c언어 배워서 가장 숙련도 높은 언어가 c언어 였는데
절차지향 언어 병슨같다고 해서 c++로 확장해서 이거저거 찍먹 개많이 해서
c, c++, java, pyhton, ruby, js, php 이렇게 공부했는데 공부하다보니까 함수가 애미뒤지게 많고
프로그래밍 패러다임도 다 씨발 달라서 사용법 정확히 생각이 안날 정도여서 나중가서 스프링 같은거 만지작 거리면
분명 양이 방대해서 대갈통 안에 개념정도만 들어있고 사용법은 구글링 하겠구나 라고 생각 하는데
현직자들도 하나하나 다 외우고 있진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함?
그리고 대학에서 가르치는건 지잡대든 명문대든 비슷한거 같다 그냥 학생 수준이 다를 뿐이지 교수는 똑같이 해외명문대 출신이더라
다 그렇지 - dc App
gpt 를 사용하는시대에 함수 메뉴얼 다 외우고 다닐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필요할때 적절히 검색할 수있으면 좋고 짬바가 생기거나 숙련도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언어의 장점을 살리는 코드도 하게 될것 같구요
오히려 너무 명문대로 가면 교수 강의 상관없이 잘하다 보니깐 디테일한 부분은 이야기 안하고 넘어감 자기랑 맞는 대학이젤좋은듯
명문대 다녀보지도 못한거 같은데 비교를 하노
교수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소프트웨어 공학 관련해서는 걸러들어야하는 부분이 많음
대학나름이지 ㅋㅋ미국 T10 cs 오픈코스 강의만 봐도 한국대학강의랑 수준이 다른데 가르치는게 같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