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취업을 했는데


그 당시에도 분위기가 아슬아슬 했는데 요즘은 여기나 주변을 봤을때 확실히 더 힘든거 같더라구요.


취업 준비라는게 압박감이 정신을 갉아 먹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저도 어떻게 보면 상황상 벼랑끝이 몰린 상태로 취준을 한 것 같은데 버티게 해줬던건 코드 짜고 새로운거 공부하는게 재밌어서 버틸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저는 운좋게 취업했지만 주변에서 저보다 잘한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취준 기간 길어지고 고생하는것도 봤는데


꾸준히 준비하다보면 결국은 원하는곳에 다들 가더라구요.


취업은 사실상 운이라고 저는 생각해서 떨어졌다고 내가 못하거나 쓸모없는게 아니라 그 회사와 제가 맞지 않은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즐겁게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