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빨리 취업해서 경력 쌓는게 목표인 비전공자 30대 초반임.
현재 김영한 강의 mvc1편 보는중인데,

생각해보니 영한 센세는 스프링부트+JPA 잖아?
근데 ㅈ소에서 스프링부트+JPA 를 많이 쓸까 싶어서 계속 들어야 하나 고민중임.


인강) 남궁성의 스프링의정석 인강

교재)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웹 프로젝트 개정판
위 둘 중 하나로 스프링 레거시+마이바티스 배우고 이력서 돌릴까?

김영한으로 계속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