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C기법이 생겨난 이유 자체가
2PC에서 코디네이터가 뒤져서 최종 커밋 메세지를 못보내줄 경우 영원히 커밋메세지를 기다리며 블로킹할 가능성이 있어서(이미 일부는 커밋을 완료했을수 있으니)

3PC기법에서 중간의 preCommit단계를 둬서 코디네이터가 뒤졌을때를 대비하자 인데

막상 3PC의 doCommit의 단계에서
코디네이터가 일부한태만 Commit메세지를 보내고 뒤지거나 네트워크 문제로 못보낸 경우

일부는 커밋되고 일부는 롤백되는 현상이 발생하는거아님?

3PC라는게 최종단계에서 동일한 응답을 받아야 함을 전제하는거같은데 맞는거임?

제미나이한태 물어보니 3PC의 기본설계는 타임아웃=커밋 이라는데 이게 맞는진 둘째치고 맞다해도 그럼 반대로 일부는 abort메세지 받고 일부는 타임아웃 이면 누구는 커밋되고 누구는 abort되는건 똑같고..

3PC는 결국 결함이 있는 분산트랜잭션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