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명상가 라인 대학교 컴공 4학년이고 학점은 4.3~4.4 정도 됩니다. 근데 학점말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동아리나 인턴, 대외활동 같은것도 안했습니다.


게다가 성적을 위해 공부한거라 사실 머리에 남은 것도 없고 사실 컴공은 성적이 별로 안중요하다 보니 별 메리트도 못느끼겠습니다. 대학도 그냥 애매한거 같구요.


코테나 cs공부도 안했고 분야도 주변 친구들이 다 프론트나 백 하길래 저도 이제 막 백엔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목표는 연봉 3000~3500정도 중소나 중견 취업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대기업 취업은 꿈도 안꿉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공부하면 희망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