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명상가 라인 대학교 컴공 4학년이고 학점은 4.3~4.4 정도 됩니다. 근데 학점말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동아리나 인턴, 대외활동 같은것도 안했습니다.
게다가 성적을 위해 공부한거라 사실 머리에 남은 것도 없고 사실 컴공은 성적이 별로 안중요하다 보니 별 메리트도 못느끼겠습니다. 대학도 그냥 애매한거 같구요.
코테나 cs공부도 안했고 분야도 주변 친구들이 다 프론트나 백 하길래 저도 이제 막 백엔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목표는 연봉 3000~3500정도 중소나 중견 취업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대기업 취업은 꿈도 안꿉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리고 공부하면 희망이라도 있을까요?
정신 안차리고 놀면 뭐할건데 ㅋㅋ
싸피나 가라
싸피가 먼가요?
검색하면 바로나오는데 검색좀 해라ㅡㅡ
검색하고있었습니다 형님. 혹여 설명충 형님이실까 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래도 학점 높으면 운체, 네트워크같은 cs 기본 개념은 있으실 것 같은데 cs공부 좀만 더하고 코테공부하면서 백엔드갤 추천 책들 보면서 포폴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cs 다시 공부해보면 기억이 생길거라고 저의 뇌를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발아 4.4는 그자체가 스펙이야
아니 근데 학교 교수들도 그렇고 취업한 선배들도 그렇고 맨날 하는 소리가 컴공은 학점이 안중요하다고 함 ㄹㅇ로.
그건 서비스고 중견 대기업은 학점으로 걍 뿌순다 걍 무조건 중견이상 다쳐넣어라
근데 보통 백엔드 개발자면 si 아니면 대부분 서비스 기업에 지원하지않나요?
보통 학점 그정도면 다 잘하지 않냐 우리학교 4.4-4.5 애들은 코테도 잘하고 포폴도 좋아서 서비스기업 좋은데 가던데 코테 공부도 안해보고 포폴도 없고 백엔드 관련 공부도 아직 안해봤으면 그냥 학점 높으니까 spk 대학원이라도 컨택하는게 나은거 아니냐
대학원은 진짜 너무 가기 싫은데....ㅠ
저는 그냥 대학다니면서 딱히 할게없어서 성적이라도 잘받자 라는 마인드로 공부한거라 학교공부만 하고 코테나 다른 활동을 아예 안했어요 ㅠ 그냥 논거죠 사실
4.3이면 무기로 쓸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