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전공 죄다 저널 논문을 쳐주는데 유독 CS만 컨퍼런스 논문을 더 쳐주는데
저널은 방구석에서 인터넷에 투고하면 리뷰받고 수정하고 심사받고 확정나면 끝인데
컨퍼런스는 학회나가서 발표해야되잖아
찐따새끼들 어떻게 발표하라고 심지어 AI 같은데는 1년에도 많게는 컨퍼런스 4편씩 쓰던데
어떻게 컴공은 찐따가 가기 낫다는거임?
이게 업무적으로 봐도 개발자 전산직은 주구장창 회의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그러는데
제조업 쪽은 혼자 묵묵히 업무할 수 있는데도 많잖아 주로 현장같은데
차라리 다른 공대가 찐따가 가기가 더 낫지
의미를 바꿔야함 컴덕후(용팔이들 말고 CS덕후) 찐따들이 가야 낫다고 다른 건 쭈뼛쭈뼛대는데 유독 컴퓨터 관련 나오면 말 많아지는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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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발표가 더 어렵던데 졸작 혼자하는데 매주 ppt 만들고 발표하는 것땜에 뒤지는 줄 알았음
찐따가 가기 쉽다기 보단 컴퓨터만 만지는 찐따가 많은 전공인듯 ㅇㅇ…
이새끼는 찐따를 무슨 말한마디 못하는 병신으로 만들어버리네 찐따는 사람들하고 프리토킹할때 고장나고 꺼리는거지 발표는 그냥 대본 읽고 내려오면 끝인데 호들갑은 ㅅㅂㅋㅋ 개발할때 회의도 꺼릴 정도면 찐따가 아니라 왕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