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디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 800타 치는 해커
2. 커피 한 잔 빨면서 카페에서 노트북에 코드 띄워놓으면 간지나 보이겠지
3. 비개발자들이 뭐 만들어달라고 굽신거리는걸 들어주는 개 쩌는 나
4. 비개발자가 지랄하면 비개발자들은 모르는 기술 용어로 참교육하는 나
5. 신입 연봉 최소 4000, 자유로운 워라밸, 컴퓨터쓰니 원격 재택근무
6. 내가 만들고 싶은 것만 골라서 재미있게 개발할 수 있음
이 케이스에 3개 미만으로 포함 되는 비개발자 본적이 없음
여기에 올해 들어서는 바리에이션으로
개발자들 있는척하면서 꺼드럭대더니 ai에 대체되면서 몰락했다는 소리도 함
비개발자들은 개발에 대한 판타지가 있어
근데 네전공이 뭐냐 네트워크 전공?
비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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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네전공 친구들도 가르쳐 주면 잘하던데 웨 비하하노 ㅜㅜ
요즘은 800타 되껄? 지피티에다 타자 치잖아 ㅋㅋ
코딩을 800타로 한다는게 중요한거지 ai에다 요청사항 적는건 걍 타자치는거고 비개발자가 생각하기에도 바@이브코딩은 모양 빠지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