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 넥스트 + 노드 겉핥기 하던 땔감 출신인데
여긴 여전히 성숙도가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리 중대한 기능의 구현이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 되면서 확확 바뀌거나, 이전 꽤 요긴하던 기능들이 depdecated 되거나(물론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긴 한다만) 경우가 꽤 많고
프레임 워크 기능 구현 중 꽤 중요한 기능들을 사설 라이브러리들이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스프링은 이미 저런 과정을 다 거치고, 쓸만한 사설 라이브러리들은 다 스프링화 시켜둬서 없는게 없구나 싶다는 느낌이 든다.
스프링 시작하고 나서 느끼는게 비전공자든 전공자든 파이썬을 먼저 가르칠게 아니라, 자바 + 스프링을 배우는게 진지하게 더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칙을 더 체화하기 좋은거 같다 싶네.
내가 나온 곳만 그런진 몰라도 자바 할 줄 아는 애들 별로 없었고 스프링은 더더욱 없었고 꽤 많은 수가 파이썬으로 빠진 터라...
난 솔직히 파이썬보다 자바가 더 배우기 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