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기능 개발(기존 코드에 똥추가), 솔루션 연동되는 사용자 서비스(개 똥같은 코드에 똥싸기기능 추가), 솔루션 코어쪽 최적화, UI 커스터마이징, 설치 및 유지보수 등등 다 하긴함..
근데 기존에 누가 짜고 간거 위에서 작업을 함 <-- 이거 코드 + 쿼리가 진짜 ㅈㄴ 더러움.. 차라리 처음부터 만드는게 더 빠를지도?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차라리 si를 가면 처음부터 하니까 내 ㅈ대로 짤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ㅇㅇ..
si 다녀본 사람 있으면 상황공유점 ㅇㅅㅇ
왜 si는 처음부터 짤 수 있다고 생각하냐? 특히 si는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맡는 경우도 많음. 그거는 진짜 몇십년 유지된 경우보면 똥코드임
낙원은 없는가...
si도 잘 골라서 가야함 한명에서 여러 프로젝트 한꺼번에 안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