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못 쓴다고 하는 애들 보면 공통점이 있음
눈치밥 + 담배타임으로 올라온 사고방식 그대로 AI를 대함
잘 되면 내 실력, 안 되면 AI 탓
AI를 사람처럼 취급함
눈치 주고, 분위기 읽으라고 하고, 결과 나오고 나서 이유 붙여서 남탓함
이건 인간 사회에서나 통하던 정치질이지, AI는 그런 거 이해 못 함
특히 AI를 내 밑에 있는 직원 1명처럼 생각하는 애들이 제일 위험함
근데 AI는 감정도 없고 책임도 없음. 혈압 오르는 건 사람뿐임
동작성 지능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함
빠릿빠릿한 흐름이 머릿속에서 돌아가야 AI의 말이 이해됨
근데 현실은
사회적 지능으로 올라온 빠릿빠릿한 애들이 사람 상대하듯 AI를 대함
정치질하고 각종 헛소리 하는데
파일럿이 구현 불가능한 방향으로 설계하고 “AI가 못한다” 이러는 경우 진짜 많음
문제 방향부터 틀려놓고 도구 탓하는 꼴임
AI는 사람도 아니고 단순 도구도 아님
AI는 AI고, 코딩이라는 게임판에서 내가 조종하는 캐릭터에 가까움
롤만 봐도 같은 캐릭터 들고
브실골부터 페이커까지 결과가 다르잖아
AI도 똑같음 파일럿 빨을 인정 못 하면 2년 안에 업보 청산 당한다
AI를 의인화해서 평소 하던 정치질 그대로 들이대는 순간
도움받기 힘들어짐. AI는 변명, 눈치, 분위기 파악 해라 하는 개소리로 대해도 윗선도 AI를 쓰고 결국은 나를 의심할꺼임.
결론은 사람의 진짜 실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판별기다.
AI가 나온지 3년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도움 안 된다고 느껴지면 대부분은 AI 문제가 아니라 파일럿 문제임.
특슬람임?
ai하고 기싸움하는 놈이 세상에 존재하긴 함? 존나 신기하메 - dc App
나 기싸움 존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