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나도 지원자때 저렇게 지원하고 다녔는데 주로 떨어졌었지. 그러고 시간지나고 나서 이력서 평가하는 연차되고 저런거보는 순간 왜 떨어졌는지 알겠더라.

그동안 최신 트렌드, 기술이랍시고 설치면서 도입하자고하고 책임지는 새끼 한 명 없었고, 온갖 리스크란 리스크는 다 떠안고 프로젝트 망한적이 2번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