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면접 15~20군데 정도 봤고 과제, 코테도 수십번씩은 했던거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AI 때문에 코테,과제 아예 안보는데가 점점 늘어나는거 같은 느낌이야 변별력이 없긴함


중요한건 최종면접까지 간데가 하나도 없다는것...


최소 중견급이상만 지원하다보니 경쟁률이 빡세기도한데 이정도로 힘들줄은 몰랐네 지금도 이력서 계속 넣고 도전중이긴한데


내년엔 꼭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