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취준생1인인데
여러군데 면접보면서 느끼는게...
요즘 AI도 잘 발달되어있어서 해당 회사가 기술스택이 다를지라도
커리어적으로 이제는 이것이 그렇게나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네요
인생으로 봤을 때 백엔드 조그마한 성능개선에 시간투자를 하기보다는
도메인적으로 더 접근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
그래서 사실 서비스기업만 목표로 하다가 관심있는 도메인이면 기술스택이 다를지라도
지원하고 면접까지는 보는중입니다.
제가 아직 현업에서 안뛰어봐서 모르겠는데
사이드프로젝트로 꾸준히 자프링 필요하면 해도 되고
이직할 때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어떠신가요
남들 다해서 하는거임 그냥 ㅋㅋ
채용은 엿장수 마음. 아무리 내가 할 자신이 있어도 엿장수가 나는 파이썬 fastapi 3년 이상 해본 사람만 뽑겠다 하면 어쩔 수 없는것.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함
소켓이 좋아서 ㅇㅇ - dc App
뭐 주전공이 너가 관심 있는 도메인이고 부전공이 컴퓨터 관련이면 아무 문제 없다 생각해
빈곳이 있는 만큼 너가 그만큼 도메인이나 특정 다른 언어에 대한 실력있다면 채워지는거겠지 ai타령하는거보니 신뢰성 떨어지긴하는데
@백갤러4(61.73) 전공따지게 의미있냐는거죠 전공 부전공에 국한돼서 생각하는것보다 도메인적으로 회사에서 경험할 부분이 있으면 자프링을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