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취준생1인인데 
여러군데 면접보면서 느끼는게...

요즘 AI도 잘 발달되어있어서 해당 회사가 기술스택이 다를지라도 
커리어적으로 이제는 이것이 그렇게나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네요

인생으로 봤을 때 백엔드 조그마한 성능개선에 시간투자를 하기보다는 

도메인적으로 더 접근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 


그래서 사실 서비스기업만 목표로 하다가 관심있는 도메인이면 기술스택이 다를지라도

지원하고 면접까지는 보는중입니다. 


제가 아직 현업에서 안뛰어봐서 모르겠는데 

사이드프로젝트로 꾸준히 자프링 필요하면 해도 되고 

이직할 때 충분히 다른 방향으로 어필할 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