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차 (데이터 생성): 넷박스나 엑셀에 정보를 입력해서 시스템에 밀어 넣는 것.
운반 (API/Boto3): AWS나 넷박스라는 거대 창고에서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것.
하차 (데이터 추출/가공): 도착한 거대한 JSON 덩어리에서 님에게 필요한 '인스턴스 ID'나 '이메일'만 쏙쏙 골라내서 아웃룩 메일함에 내려놓는 것.
결국 자동화 엔지니어의 실력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허리(노가다) 안 다치고 이 상하차를 코드로 처리하느냐"**에서 결정됩니다.
내가 하고 있는 본질이 이런거라니 너무 슬픈데....우울함
aws 인스턴스 정보 가져와서,
엑셀시트로 관리하고 있는 장부 보고
담당자한테 메일 하는거임 (예를 들면 서버 작업 있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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