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격리 수준이 repeatable read인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해당 격리수준이 필요한가요?


찾아보니까 예전에나 데이터 정합성 맞출때 sbr 방식으로 정합성 맞춰야해서 rr이 기본값이라는데, 요즘 흐름이 어떤지 궁금해졌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 애초에 단일 트랜잭션에서 조회 두 번 할 일이 있나?? 싶어서


돈, 정산 관련된 거 아니면 rr 보다 read committed가 더 좋지 않나 싶은데, 현대 기업들의 방향성이 어떻게 되나요??


무지함에서 나오는 궁금증인 것 같은데, ai는 요즘 자꾸 rr 지향한다고 해서 의심스러워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