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백엔드 베이스 프로젝트는 아닌데 개발 커뮤니티 중 사람 젤 많은 거 같아서 물어봄 ㅈㅅ

유명한 부트캠프 최종 프로젝트 1등한 프로젝트고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봤는데
현실 공간을 스캔해서 3D mesh로 추출하고 저장해서 뭐 unity같은데서 불러와서 3D 에셋으로 쓸 수 있게 만든다는 프로젝트인데
이거 진짜 그냥 가우시안 스플래팅 라이브러리 딸깍하고 연동 자동화나 인터페이스 조금 붙힌 수준 같아보이는데

솔직히 대주제를 디지털 트윈으로 잡았어서 기대하고 봤는데
단순 스캔 -> 3D 모델링 변환하는 데 가우시안 스플래팅 적용하는 걸 디지털 트윈이라고 볼 수 있나?

무엇을 시뮬레이션 할것인지, 환경에 대한 정의나 알고리즘 이런거 하나도 없는데
기술적 강점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만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UX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

아직 학부 2학년이라서 취업시장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 정도 프로젝트만 해도 취업에 도움이 됨?? (백엔드 한정x, 관련 분야라고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