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생명공학 갈려고 했어서 수시 쓸때 6번째에 그냥 생각 없이 소프트웨어학과 넣고 5광탈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1년동안 다니면서 컴공 취업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보니까 뭔 어딜 봐도 괴담 밖에 없더라고요  (학벌은 별로 안좋습니다 국민대 소프트웨어 학과, 1학년 학점은 4점대 초반)


일단 확실히 취업이 힘든 학과라는건 알겠는데 전 솔직히 재수하거나 전과를 할 자신은 없어서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지금 컴공에서 취업하기가 재수나 전과 시험보다 고통 스러운거 같나요? 큰 결단하고 재수를 할지 아니면 여기서 나름 열심히 구르면서 일자리를 찾아볼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