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패턴에서 실 성능에 영향을 주는건

그나마 싱글턴 정도밖에 없고

나머지는 인간의 가독성이 큰데

디자인패턴 이거 썼다 해도 윗세대 개발자들은

디폴트가 하드코딩이어서 그게먼디씹덕아? 같은 느낌임.

팩토리 메서드로 코드 정리해서 보내니까

한눈에 안보인다고 쿠사리먹고 추상화 푼 적도 있음.



물론 내가 다닌 회사는 중소중견 두 곳 밖에 없는데

알아주는 사람 거기서 SK출신 부장님

딱 한명밖에 없었다.




알아는 두되 깊게 파봐야 좋은거없고

실사용 자주하는

싱글턴, 어댑터, 가끔 팩토리메서드 정도만

알아두는게 좋지않나 싶다.




남는시간은

차라리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더 파는게 나은듯

요즘 함수형을 선호하는 기업들이 늘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