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개발 체제에서 슬슬 인력 충원 욕구가 마려워지는데
근데 1인개발 체제만 해봐서 부하직원 부리는 법을 모름
프로젝트의 소부분 하나를 떼어줘서 진행을 해볼 수 있도록 믿고 맡겨야 할까
아니면 전체적인 관리는 내가 하고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찌꺼기 부분들 심부름이나 시키는게 맞는 걸까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는 후자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근데 후자처럼 부려먹으면 욕 오지게 쳐먹겠지?
근데 1인개발 체제만 해봐서 부하직원 부리는 법을 모름
프로젝트의 소부분 하나를 떼어줘서 진행을 해볼 수 있도록 믿고 맡겨야 할까
아니면 전체적인 관리는 내가 하고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찌꺼기 부분들 심부름이나 시키는게 맞는 걸까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는 후자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근데 후자처럼 부려먹으면 욕 오지게 쳐먹겠지?
1인 개발을 오랫동안 했고 거기에 익숙하다면 그냥 처음에는 뭘 어떻게 매니징 해도 뒷말 나오고 욕나올수밖에 없음. 게다가 네 입장에서도 그 후임이 존나 마음에 안들거임 그냥 시행착오 거치고 계속 개선시켜나가야 하는거 사람마다 맞는 방식이 있으니 다양하게 시도해봐
그렇구나 시행착오 거쳐보려면 꽤나 피곤하겠네 후... 댓글 고마워
보통 특정기능 개발하라고 시킨다음에 컨펌해주지않냐
내가 뭐 해봤어야 알지...
경력직은 중요도 낮고 구조 파악하기 좋은 과제 분배 신입이면 중요도 낮고 개발 자체를 학습하기 좋은 과제 분배 성능 올라오기 시작하면 슬금슬금 중요도 높은 과제 분배 어느정도 맘에 안들어도 큰 그림에만 이상 없으면 태클 ㄴㄴ 건건이 태클 걸지 말고 정규적인 리뷰 시간을 가지면 좋음
2명 정도면 룰보다는 개발자간 협의가 효율이 더 좋음 스몰토크 시간을 많이 가져
좋은 조언 감사해 정말... 태클 걸지 않으려면 많이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