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컴공 전공했고, 학점은 3.8입니다
ipp라는 4학년 2학기때 인턴십 나가는걸로 현재 인턴 진행중입니다
인턴 직군은 si중소기업인데 이번에 전환 기회가 생겨서 초봉얘기를 나누다가 신입 연봉 테이블이 3200이라는걸 듣고 고민돼서 글 남깁니다
물론 중소 인턴에 si면 3200정도 ㅍㅌㅊ인건 알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의견이 너무 갈려서 고민입니다
인서울 4년 전공생 대졸이 딱 졸업하자마자 인턴 경험이 얼마나 있겠냐 무조건 딴데 지원해서 몸값 올려라. 초봉부터 올리는 연봉이라 초봉이 젤 중요하다. 의견도 있고,
안그래도 요즘 시장 어려운데 3000이하나 딱 3000아닌게 어디냐 사실 인턴이라고 해도 뭣도 없는 대졸 요즘 누가 뽑냐. 그냥 3-5년 다니다가 몸값높여서 경력직 이직이나 해라.
이렇게 둘로 극명하게 나뉘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 제가 엄청 특출난 개발자도 아니고, 코테 준비를 다시 시작해서 내년 상반기를 노려도 백준 플레 이상급을 술술 풀며 코딩실력을 뽐내지도 못한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말이 인턴이지 사실 6개월짜리라 중요 프로젝트는 구경도 못하고 백업 인력으로만 여기저기 갖다 쓰인게 전부긴 합니다..
그래서 더 고민이 되는거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 의견 부탁드립니다!
여기 이런글좀 적당히쓰면안됭? 니인생은 니가결정좀하장
쓸수도있지. ㅄ아
우리도 몰라..ㅠ 거기안가고 초봉 높은데 가면 성공인데 장기 취준으로 취업못하면 더 손해이고 - dc App
1년 코테준비 후 중고신입메타 득자ㅏ이~
3200은 뭐 알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