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로 똥방귀 좀 뿌려서인지 면접관 했다.


이력서는 우리 팀원들이 좋아하는 이력서로 추려서, 면접보는데 붙여주고 싶은 마음 뿐이라서, 쉬운문제로 지원자가 일주일이나 3일전에 본인들이 블로그에 쓴 문제 냈는데 대답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진짜 난 배려해주기 위해 질문하는데 대답 못하는거 보면 아구창돌리고 싶더라.


그러면서 굽비에 대한 선입견이 더 강하게 남았다. 그냥 코딩을 개 ㅈ으로 아는 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