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직해서 노-오력해서 개발자 하고 싶은데

진짜 코드를 치는 걸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코드 치는 내 모습을 좋아했던 건지

판단을 해야할 시점인 것 같다

솔루션에 대한 애정이 안 생기니

어차피 난 나갈 건데 대충 해주자는 포지션이 되어버림

퇴사율 제로에 나름 탄탄한 솔루션인데

# 안노 히데아키, 류웨이, 그리고 워렌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