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은 5년정도 되고 백엔드 쪽에 종사하고 있어

지금 다니는 기업은 중견쪽 IT 부서에 있음.

현재 이직 준비 중이고 서비스 회사에 가고 싶어서 7~8개월 정도 계속해서 준비했는데 

매번 1차면접에서 떨어지더라고. 아마 경험의 부족이 큰거 같아.

그러던 와중에 대기업 it 부서 최종면접만 남았어.

연봉 상승/ 복지 좋고/ 정년 보장은 이룰수 있는데 개발을 거의 안할꺼 같아. 관리 위주야.

지금 나이도 33이라 스타트업가서 모험하기에는 부담되는데 붙으면 가야할까?
물론 붙고나서 고민할 문제긴 하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