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개발에 열정있다고하지만 그 열정도 일시적일거같은데
그리고 ai 발전해서 바입코딩 짜는거보면 불안전성도 존재하고
그냥 안정적인 금융권/대기업/공기업 가서 워라밸 챙기면 안대나
연봉도 그렇게 막 차이 안나더만 내가 취준생신분이라 시야가 좁은건가?
서비스에서 경력 쌓은게 나중에 그렇게 크게 작용하려나?
그냥 요즘 드는 생각임...
지금은 개발에 열정있다고하지만 그 열정도 일시적일거같은데
그리고 ai 발전해서 바입코딩 짜는거보면 불안전성도 존재하고
그냥 안정적인 금융권/대기업/공기업 가서 워라밸 챙기면 안대나
연봉도 그렇게 막 차이 안나더만 내가 취준생신분이라 시야가 좁은건가?
서비스에서 경력 쌓은게 나중에 그렇게 크게 작용하려나?
그냥 요즘 드는 생각임...
성장할수있으니까 선호하는것같 앙
일이 재미가 없음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