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직 준비하는 서성한 컴공인데
ㄹㅇ 주변보면 IT 붐일 때 컴공들어온 18~25학번새끼들
개발자 뽕 겁나게 차서 서비스 스타트업 ㅈ소>>>>>>SI 대기업, 금융권 ㅇㅈㄹ하고 다님 ㅋㅋㅋㅋ
전산직 을 대우에 박봉이라고 개무시하고 댕기고 ㅋㅋㅋㅋ IT기업 비개발직군 개무시하고 다니는새끼들도 널렸음
그나마 요즘 취업난이라 대가리 깨졌는지 정신 좀 차리는 듯 한데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느낀다
가장 가관이었던게 인서울 대학 컴공 수석이 공기업 전산직으로 들어갔는데 후배애들 취업 설명회해주러 왔을 때 처음 하는 말이 "느그들 어차피 관심 ㅈ도 없는거 아니까 걍 참고만 해" 이거였음 ㅋㅋㅋㅋ
진심 금융권 다니는 선배가 설명회오면 "돈 많이 벌면서 꿀빨겠네" 이러고 서비스 중소기업 개발자인 선배가 설명회오면 "오!! 역시 개발자!!" 이런 인식임 ㅋㅋㅋㅋ
진심
IT 서비스/솔루션 대기업+상위 중견기업>>>>IT 서비스/솔루션 ㅈ견 ㅈ소기업>>>>>>>>>>>>>>>>>>SI 대기업+상위 중견기업>>>>금융권>>>>>>>>>>>>>>>>>>>>>>비IT대기업+상위 중견기업 전산직>>>>>>>>>>>>>>>>>공공기관 전산직>>>>>>>>>>>>공무원 전산직>>>>>>>>>>>>>>>SI ㅈ견 ㅈ소기업 and 비ITㅈ견 ㅈ소기업 전산직
이렇게 생각하는애들이 태반임
가치관 차이지 않나? 첫 취업까지만 ㅈ빠지게 고생하고 은퇴까지 꿀 빨고 싶다=공기업, 금융권, 전산직 개발자 첫 취업은 비교적 쉽되 은퇴까지 ㅈ빠지게 고생해서 개발일로 계속 커리어업 하겠다=서비스 개발자
공무원도 합격은 ㅈㄴ 어려운데 철밥통 이후 나태한 모습이 대중들한테 인식돼있는거지
꿀빠는거 맞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