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해결을 위한 디버깅 말고 디버거 사용해서 로직 흐름 추적하는거 말야
혹시 안하고 있었으면 지금 당장 브레이크포인트 걸고 모든 스택을 탐험해봐라
스택 하나하나마다 다시 브레이크포인트 걸고 그게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이는 코드들 클래스들은 어떻게 작성돼있는지

지식은 쌓았는데 실제 개발하는거랑 괴리감이 느껴지면 디버깅이 알파요 오메가임
걍 이거만 파고들면 모든 답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