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회사는
1. 유지보수
2. 기존 솔루션 기능 개선
3. 신규 솔루션 개발
이 3가지로 돈벌이 하는데
우리나라 ㅈ소 IT 회사 구조 상
고인물과 신입 밖에 없고 유지보수 딱코로 채용해서 회사가 굴러감
근데 막상 돈되는 것은 신규 솔루션 및 기능 개선 개발인데
기존 인원이 딱 유지보수 굴러갈 정도로만 있어서
프리랜서 불러서 개발 함
근데 솔루션 개선 비용 및 신규 개발 납품비용도, 타 경쟁업체랑 비비느라 최저 수준으로 들어감
이 비용 아끼려면 프리도 최소투입 시킴
당연히 기간도 짧다보니 프리는 개판치고 ㅂㅇ 하는 거고
나머진 유지보수 신입들이 문서도 없이 틀어막기 개발 시작
당연히 솔루션 멀쩡한거 없음, 인수인계도 없음
이렇게 똥꼬쇼 하면서 유지보수 하다가 1~3년 있다가 이직
실무적으로는 아래 문제들 발생
어떤 솔루션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기업 인사팀, 법무팀, 회계팀, 전산팀 등등
이 곳들이랑 일하면서 요구사항들이 들어오는데 ( XX가 안된다. YY롤백해달라 등등)
솔루션 자체는 사실 별 문제 없을 때가 많으나.
1. 외부시스템 연동
2. 기업 ERP, SSO, DRM 등 이슈
3. 취약점
4. 폐쇠망 + 로그 반출 X
5. 인프라 영역 이슈
등등
이런 것들 때문에 에러터져 툭하면 외부 출장이 일상임, 여차하면 지방도 가야함 (공기업, 공공기관)
솔루션에서 문제터지면 다행이지, 외부나 ERP, DRM 이런거 터지면? 진짜 개지랄임 뭔지도 모르는데
대기업 담당자가 나한테 물어보고 있음.
가장 큰 단점은 경쟁업체가 있기에 항상 최저비용을 유지하느라
그 만큼 박봉일 확률이 높음,
결론은? SI, SM의 단점을 모두 가진 곳
그게 바로 솔루션 회사
본인 회사 솔루션 개발을 연구소가 아니라 외부 프리랜서가 한다는거부터 정상적인 회사가 아닌데...?
연구소도 이미 플젝뺑뻉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