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해결하는데 항상 정답은 없고 방법이 여러가지 있잖아 거기서 각 팀 상황에 맞춰 답을 선택하는거고


근데 가끔 애매할때가 있더라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하면 나중에 또 문제될거같은데 싶고


이런 상황에선 보통 어떻게 생각해야 오버엔지니어링 안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