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해결하는데 항상 정답은 없고 방법이 여러가지 있잖아 거기서 각 팀 상황에 맞춰 답을 선택하는거고
근데 가끔 애매할때가 있더라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하면 나중에 또 문제될거같은데 싶고
이런 상황에선 보통 어떻게 생각해야 오버엔지니어링 안할 수 있을까?
문제를 해결하는데 항상 정답은 없고 방법이 여러가지 있잖아 거기서 각 팀 상황에 맞춰 답을 선택하는거고
근데 가끔 애매할때가 있더라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으면서도 이렇게 하면 나중에 또 문제될거같은데 싶고
이런 상황에선 보통 어떻게 생각해야 오버엔지니어링 안할 수 있을까?
1. 정확한 리소스 비용계산이 전제되어야 함 2. 인적, 시간적 자원도 계산에 포함 되어야 함 3. 유지보수 용이성 4. 앞선 내용들에서 어느하나 빠짐없이 꼼꼼하게 애매모호한 점 없이 이해되었으며 그로인해 이범이 없는 경우 오버엔지니어링 - dc App
쉽게말하면 지가쓰는것도 잘알고 엔지니어링할때 수정 변경되는것도 잘알아야 하는걸 기반으로 엔지니어링을 해야됨 - dc App
그외엔 다 오버엔지니어링 - dc App
*이범 > 이점 - dc App
인프라가 늘어나면 재고해야함 - dc App
지금 들어갈 돈 vs 나중에 들어갈 돈
오버엔지니어링은 인적 비용, 리소스 비용만 생각하면됨 당장 예시로 우선순위 낮은데도 거기에 시간많이 할애하는것도 오버엔지니어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