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컴공으로만 난사하고 합격발표 기다릴 때 OR 났을 때 쯤 코로나 터짐


1~2학년 수업 들으면서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전공자 수 때문에

크래프톤이 어쩌구, 네카라쿠배가 어쩌구, 기공이 질투하고 화공이 선망하는 대 컴 공 BAAAM~ 


이런거 보다가 23년 전역하니깐 그 때부터 분위기가 좀 이상했음

그러다 시간 흐르고, 졸업 하려니깐


취업하면 성공이다 뭔 서비스 기업이냐 이런 풍조로 바뀜

저 말이 틀리다는 게 아니라, 코로나 때만 해도 SI 가지마라, 서비스기업 가라 이런 게 당연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게 아쉬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