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컴공=문과 소리 듣는거지 취준은 문과나 예체능하고 비슷하게 하니까
학교공부 베이스에 직무 정하고 스펙 쌓아나가는게 일반적인 공대 취준 아님?
학교공부는 학교공부 따로 놀고
취준으로 부.캠을 하든 동아리를 하든 포폴 만들고 코테 문제 푸는게 말이 됨?
심지어 기술면접도 단순 CS 지식을 넘어서 도메인이나 기술스택 물어본다고 따로 준비한다면서 개발자도 아니고 전산직한테도 기술면접하는데도 있다던데
기사 자격증도 허벌 좆밥 취급하고 앰뒤 스캠 학과 아니냐? 전공자라고 이득보는게 없음 그렇다고 대학원이 잘나가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컴공이 할수있을일이 개발직무 원툴 아니잖아
3~4년쯤 발에 불똥떨어지고 학벌 학점안되니깐 개발로 눈돌리는거지, 학벌 좋은애들은 직접개발 안하는 머기업 IT 들어가서 사무직처럼 일함
@호루스 거긴 그냥 문과하고 똑같은 것 같음 TO도 좆만한데 학벌컷해대고 그나마 최선이 SI인데 거긴 사무직보다 개발자하고 더 비슷하지 않나?
맞아 웃기지? 전자나 전기는 배운게 실무 그대로 적용되기도 하고 추상적이기보단 직관적이라 경력만 쌓여도 연봉도 오르고 대우도 해주는데 컴공은 아니야
대학 저학년 때까지 진로를 너무 막연하고 비현실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그 책임을 취준하면서 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