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얘가 머릿속에 그리는 그림이 확고한건지 해달라는거 빼자거나 대안제시했는데
무한히 아.. 왜 안 되죠? 아.. 구현이 그렇게 힘든가요? 엄.. 그래도 제 생각에는~~ 이거 한 세 번하니까
그냥 한숨 푹 쉬고 알겠다는 대답밖에 안하게 되던데 프젝이란거 원래 이럼?
끝까지 가니까 팀원들이 거의 매일같이 밤샘해서 움직이는 누더기 골렘같은게 완성되긴함
뭔가 얘가 머릿속에 그리는 그림이 확고한건지 해달라는거 빼자거나 대안제시했는데
무한히 아.. 왜 안 되죠? 아.. 구현이 그렇게 힘든가요? 엄.. 그래도 제 생각에는~~ 이거 한 세 번하니까
그냥 한숨 푹 쉬고 알겠다는 대답밖에 안하게 되던데 프젝이란거 원래 이럼?
끝까지 가니까 팀원들이 거의 매일같이 밤샘해서 움직이는 누더기 골렘같은게 완성되긴함
커뮤니케이션이 제일 진 빠짐
적당히 타협 << 이걸 모르는 씹새들이 있음
상대가 백을 모르니까 더 빡이더라 왜 안되는지 정리하고 설명할 시간에 걍 하는게 훨 빨랐음, 코드나 성능타협은 좀 했지만..
사회적 지능이 낮으면 그렇게 되더라
이러이러해서 안되는데 대안을 제시해주시면 저도 검토해볼께요 이렇게 대응하면 됨. 만약 상대가 개좆빠는 소리 하면 그걸 기반으로 밀고 나가버리면 그만
경험상 논리적으로 저렇게 타인을 설득시킬만한 의견도 제대로 제시 못하는 놈들 의견 들어가며 구현해봤자 그 구현부들이 나중에 더 큰 똥덩어리로 돌아오기 마련이었음
그렇드라 구현 끝나면 이게 도대체 뭔가 싶었음 이번에는 더 얘기하다 욕할거같아서 접었는데 다음엔 시도해봄